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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초 첫인상의 법칙
글쓴이
니콜라스 부스먼 저
출판사
씨앗을뿌리는사람
출판일
2008년 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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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니콜라스 부스먼

국제적으로 유명한 패션 광고 사진작가였다. 그는 AT&T나 레브론과 같은 대형 모델 에이전시와 함께 일하면서, 처음 만난 모델들이 마음껏 편하게 포즈를 취하도록 만들어야 했기에, 금방 친해져서 적극적으로 교감을 형성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변화심리학에 관해 알게 되면서 더욱 깊이 연구하겠다고 결심한 뒤 사진 작업을 접어 두고 그 분야를 공부하여 마스터 프랙티셔너가 되었고, 현재는 세계 각국의 수많은 청중들에게 변화심리학을 강연하고 있으며, 세미나를 통해 의사소통의 구체적인 방법을 전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유난히 사람들과 쉽게 친해지는 사람이 있다. 이런 사람과 만나면 금방 마음을 터놓게 되고 이야기도 술술 잘 풀려 나간다. 첫인상도 참 좋다. 정말 부러운 능력이 아닐 수 없다. 어느 분야에서 무슨 일을 하든 결국은 인간관계와 소통 능력이 받쳐주어야 함을 누구나 절실히 느끼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 사교성과 친화력의 비밀을 밝히고, 커뮤니케이션의 달인이 될 수 있는 기술과 훈련법을 소개한다.

대화를 나눌 때 상대방에게 영향을 미치는 데 말의 내용이 차지하는 비율은 7퍼센트밖에 되지 않는다고 한다. 오히려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표정이나 몸짓, 태도, 목소리 등 언어 외적인 요소들이다. 이 책은 첫 만남에서부터 시작해 호감을 얻고 마음을 열어 소통을 이루는 과정을 짜임새 있게 보여준다. 그 과정에서 특히, 만남 직후 첫인상을 결정짓는 90초 동안 말과 바디랭귀지를 입체적으로 동원하여 효과적으로 상대방에게 어필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부분은 이 책의 백미다.

저자는 이야기를 풀어 나가는 사이사이 말과 바디랭귀지를 호소력 있게 다듬을 수 있는 특별한 훈련 방법을 소개하는 것도 잊지 않는다. 또한 설명을 뒷받침해 주는 구체적인 사례들이 다양하게 수록되어 있어 읽는 재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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