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는 정치 또는 정치학을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해볼 수는 없을까' 라는 의문에서 출발하였다. 정치학에서 가장 핵심적이고 새로운 주제에 대해 해당 전공자들이 영화 「오즈의 마법사」 속에 숨어 있는 정치현상을 통해 보여주거나, 성과 정치학을 연관짓는 등 긴장감 있고 흥미롭게 이야기를 이끌어 나간다. 특히 개정판에서는 기존판에 보태어 어떤 정부형태가 좋을지에 대한 새로운 논의를 전개한다. 또한, 급변하는 정치학 현상을 감안해 여러 정치적 현상들을 한국의 정치적 변화에 비춰 설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