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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벌아, 땅벌아, 내가 누군지 아니?
글쓴이
앤 록웰 저
출판사
킨더랜드
출판일
2008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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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앤 록웰

도서 비평가, 작가이자 삽화가. 간결한 글에 밝은 색채와 굵고 강한 선이 어우러진 독특한 그림 스타일은 초창기 아동 문학의 표준이 되었고, 지금까지도 작가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자기 자녀들에게서 이야깃거리를 얻었지만, 지금은 손자와 손녀들에게서 근사한 이야깃거리를 구한다고 합니다. 딸인 리지 록웰과 함께 『보여 주는 날, 말해 주는 날』 『핼러윈 데이』 등 ‘마도프 부인’ 시리즈를 공동으로 만들었습니다. 남편 할로우 록웰은 화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둘이 함께 『뚝딱뚝딱 뭐가 있을까?』를 펴내기도 했습니다. 현재 미국 코네티컷 주의 올드 그리니치에 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백 권이 넘는 책을 집필했습니다.

책 소개

분야유아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향기, 색깔, 모양을 가진 꽃들에 관한 책입니다. 먼저 꽃 모양이나 색깔을 설명하면서 꽃 이름을 묻는 수수께끼를 내지요. 그런 다음 꽃 이름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선명하고 화려한 실크 스크린 그림에 재미있는 수수께끼가 함께 있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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