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백범일지
글쓴이
김구 저
출판사
나남
출판일
2008년 8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구

1876년 황해도 해주에서 태어났다. 일찍부터 가난과 양반들의 횡포를 경험했기에 모든 사람이 평등하다는 동학에 들어가 새로운 세상을 꿈꿨다. 1905년 을사늑약이 체결되자 무지에서 깨어나야 새로운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고 근대적 교육사업과 항일운동에 매진했다. 그러나 1911년 일제에 체포되어 15년형을 받고 온갖 고문을 당했다. 이때 백정, 범부들(평범한 사람들)의 애국심이 역사를 바꾼다는 의미에서 백범(白凡)이라는 호를 썼다. 3.1운동 후에는 상해에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세우고 한인애국단을 조직하여 이봉창, 윤봉길 등의 의거를 지원하였고, 광복군 창설 등 항일투쟁에 박차를 가했다. 1945년 일제의 패망으로 조국에 돌아온 그는 남북분단을 우려해 신탁통치를 반대하고 통일정부 수립에 힘쓰다가 1949년 6월 26일 안두희가 쏜 총탄에 맞아 경교장에서 숨을 거두었다. 김구 자서전 『백범일지』는 두 아들에게 자신의 지난날을 알리려 쓴 것으로 오늘날 많은 사람들한테 사랑받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온겨레가 읽는 백범일지』가 백범학술원총서 일곱 번째로 출간되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 중 항상 수위에 꼽히는 백범 김구 선생의 일생을 담은『백범일지』가 너무 무겁고 어렵다는 것에 아쉬움을 느꼈던 소설가 김상렬이 국민 누구나가 쉽고 편안하게 읽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엮었다.

『온겨레가 읽는 백범일지』는 김구 선생이 자신의 죽음이 언제 닥칠지 모르는 위험한 일을 시작할 때 어린 두 아들에게 자신이 지낸 일을 알리고자 유서 대신으로 쓴 상권과, 선생이 70세를 바라보던 때 자신의 앞날이 많지 않음을 알고 미주와 하와이에 있는 동포를 염두에 두고 민족 독립운동에 대한 경륜과 소회를 고하려고 쓴 하권, 선생이 우리 민족에게 하고 싶은 말의 요령을 적은 ‘나의 소원’을 엮은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