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위풍당당 직장생활백서
글쓴이
다니엘 핑크 저
출판사
청림출판
출판일
2008년 9월 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다니엘 핑크

세계적인 미래학자 중 한 사람으로 손꼽힌다. 뉴웨이브 경제 잡지 〈패스트 컴퍼니(Fast Company)〉의 기고가 겸 편집위원으로 일했으며, 1995년부터 1997년까지 앨 고어 전 부통령의 수석 연설문 작성자로 백악관에서 일했다. 프리 에이전트 운동에 대한 탐험과 그에 대한 도발적이며 때론 논쟁적인 견해 때문에, '전국 독립 노동자의 선구자(〈샌프란시스코 크라니클이〉)', '프리 에이전시의 일인 옹호 집단(〈뉴욕 타임스 매거진〉)', '매우 열성적인 프리 에이전트 생활양식의 자칭 선구자'(〈가디언〉) 등으로 불리고 있다. 〈패스트 컴퍼니〉,〈뉴욕 타임스〉,〈워싱턴 먼슬리〉,〈뉴 리퍼블릭〉등에 경제ㆍ기술ㆍ노동에 관한 기사ㆍ평론ㆍ서평을 기고하기도 했다.

그는 사회변화를 예측하고, 심리학과 과학, 경제학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결과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새로운 미래를 명징하게 제시해왔다. 특히 사회 구조 변화를 주목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미래를 살아갈 사람들의 변화에 천착하여 우리가 어떻게 일하고, 살아가게 될 것인지에 대해 흥미로운 분석을 내놓았다. 현재는 워싱턴에서 아내와 두 딸과 함께 프리 에이전트의 삶을 직접 실현하고 있으며 경제변화와 기업전략, 미래 트렌드 등을 주제로 전세계 기업체, 대학, 기관 등에서 활발한 강의를 하고 있다. 또한 웹사이트 www.FreeAgentNation.com을 운영하면서 전 세계의 프리 에이전트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프로페셔널을 꿈꾸는 당신을 위한 리얼 직장 어드벤처!

우리는 누구나 성공을 꿈꾸며 산다. 좋은 성적을 받고 학교를 졸업한 후, 치열한 취업 전쟁 속에서 살아남아 어엿한 직장인이 되는 순간 성공은 나의 것, 빛나는 미래가 나를 기다리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합격의 기쁨에 들떠 회사 문턱을 넘는 것도 잠시, 고단한 샐러리맨이라는 꼬리표에, 살얼음판 걷는 듯한 회사 생활의 압박으로 이내 몸도 마음도 갑갑해진다.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내가 여기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도대체 다들 왜 집에 안가는 거야?’, ‘그런데 지금 내가 하는 일이 내가 하고 싶어 했던 그 일 맞나?’, ‘도대체 회사 생활은 어떻게 해야 하는 거야?’, ‘아니, 이걸 다녀 말아?’오늘도 답이 나오지 않는 물음을 자신에게 던지며 수많은 직장인들이 발 디딜 틈 없는 지하철에 몸을 구겨 넣는다.

만약 이 대목에 공감하며 고개를 끄덕이고 있다면, 지금 한번 당신의 인생플랜을 되새겨 보라.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잘하는 일은 무엇인지, 무엇을 위해 일하고 있는지, 아무런 확신도 없이 그저 다른 사람들이 맞다고 하는 길만 따라가고 있는 건 아닌지.

이 책『위풍당당 직장생활백서』는 이 시대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품고 있을 법한 이런 고민에서 시작된다. 뭐 하나 내세울 것 없는 평범한 사원 에릭이 총명한 멘토 샤오링을 만나 위풍당당 프로가 되는 과정을 그린 이 책은 회사에 휘둘려 자신의 적성이나 개성은 무시하고 그저 월급쟁이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회사를 위해 충성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 가장 하고 싶은 일을 찾아 바로 그 일에 올인하라고 강조한다.

관련 동영상 보러가기 Click!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