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애니메이션의 거물인 미야자키 하야오를 만나본다. 만화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라도 빨려 들어가게끔 되어 있는 그의 작품은 우리가 다 아는 유명한 작품들이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바람 계곡의 나우시카', '이웃집 토토로', '플란다스의 개' 등 한 번쯤은 보았을 작품들이다. 끝없는 상상력과 줄어들지 않는 그의 노력으로 애니메이션의 앞날은 무조건 적으로 밝다고 할 수 있다. 그가 만화를 좋아했을 때와, 그리게 된 배경과 과정을 만화로 엮어놓았다. 미야자키 하야오의 끈기와 인내를 본 받아 우리 어린이들도 큰 꿈을 가졌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