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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허브에 탐닉한다
글쓴이
박현신 저
출판사
갤리온
출판일
2008년 9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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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현신

푸드 콘텐츠 디렉터. 허벌리스트(Herbalist). 경기도 용인에 집과 작업실을 짓고 28년째 전원생활을 하고 있다. 계절의 흐름이 담긴 아름다운 키친 가든에서 직접 기른 채소로 만드는 다양한 요리를 소개하고, 국내와 해외의 여러 전문가들과 협업해 자연주의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는 워크숍을 기획 및 진행하고 있다. 저서로 『나는 허브에 탐닉한다』, 『나의 달콤한 도쿄』, 『콜드 스위츠』가 있으며, 번역한 책으로는 『한손에 잡히는 칵테일 & 위스키』, 르 코르동 블루 시리즈 중 『프랑스 과자의 기본』, 『프랑스 초콜릿의 기초』 등이 있다. <행복이 가득한 집>을 비롯해 여러 매거진과 매체에 요리와 해외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는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인스타그램 @orto_madre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허브, 가꾸고 즐기고 맛보다!
텃밭의 향기를 식탁 가득 담아내는 어느 허브홀릭의 초록이야기


일상에서의 작은 기쁨들을 소중하게 여기며, 자신의 취향과 기호, 순간의 느낌들을 소중하게 포착하고 몰입하는 사람들, 그래서 남들과는 자기만의 은밀한 세계를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 '작은 탐닉' 시리즈의 열다섯번째 책이다. 저자가 텃밭과 식탁을 오가며 터득한, 허브와 친해지는 28가지 노하우가 담겨져 있다. 또한 이 책 안에는 세계 곳곳의 허브 이야기도 담겨져 있다.

저자는 어느 나라를 가든 어김없이 그 나라의 향기를 찾아다니고, 낯선 땅에 처음 내렸을 때 코끝으로 밀려드는 냄새의 정체를 허브에서 찾을 정도로 허브홀릭이다. 저자는 허브를 알아가는 가장 좋은 방법은 365일 가까이 두고 온몸으로 키우고 가슴으로 즐기는 것이라고 말한다.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요리에 버무려 맛있게 들려주는 저자의 이야기가 담겨 있는 이 책은 저자가 요리에 탐닉하기 시작한 여학생 시절 이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20여년 동안 모은 부엌 일지인 셈이다.

갖고 싶은 책 〈작은 탐닉〉 시리즈는 일상에서 찾을 수 있는 소소한 즐거움을 담아낸 책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반 책보다 조금 작은 판형으로 만들어 들고 다니면서 언제든지 읽을 수 있는 작은 즐거움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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