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 차례 라디오와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출연해 물의 자연치유력을 전 세계인에게 알리는데 기여한 내과의사 뱃맨겔리지 박사가 암, 비만, 우울증 치료법은 물론 당뇨병, 천식, 관절염, 요통, 디스크, 변비, 심장마비, 뇌졸중, 주의력결핍장애, 스트레스, 불안, 불면증, 피부노화, 녹내장, 백혈병, 월경불순, 발기부전, 알츠하이머병, 파킨슨병, 루게릭병 등 각종 질병 예방법을 알기 쉽게 소개한 책이다. 생명의 근원인 물의 질병 치료 효과와 올바른 음용법을 소개하고 있다.
평균 크기의 인체는 하루에 3.8L의 물이 필요하다. 이 책은 갈증이 날 때에는 언제든, 심지어 식사 중에도 물을 섭취해야 하며, 식사 30분 전에 한두 잔을 마셔 음식을 섭취하기 전에 물이 조절 공정을 준비할 시간을 갖게 해야 한다고 말한다. 즉 대부분의 질환은 물로 치료할 수 있음을 생생한 사례를 통해 보여주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