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론자에서 세계에서 기독교 신앙을 가장 효과적으로 전한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 되기까지 CS 루이스의 여정을 다룬 책. CS 루이스 30권 이상의 저서와 수많은 논문으로 옥스퍼드 대학 교수, 전시에 활약한 방송인, 문학 비평가, 시인, 공상 과학 소설가, 서신가로 대단한 명성을 누렸으며, 20세기 가장 위대한 기독교 작가로 손꼽힌다. 사람들은 그를 '이 시대 복음주의의 아퀴나스, 아우구스티누스, 이솝'과 같은 인물로, 그리고 '회의자를 위한 사도'로 묘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