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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마샬의 주식투자 7계명
글쓴이
진 마샬 저
출판사
팍스넷
출판일
2008년 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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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진 마샬

30년 이상 주식시장을 분석해온 세계최고의 주식전문 칼럼니스트. 비즈니스위크지의 유명한 주식투자 칼럼인 ‘인사이드 월스트리트(Inside Wall Street)’를 25년간 연재하고 있는 세계적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주식전문 칼럼니스트로서, 월스트리트저널과 AP다우존스경제리포트에서도 활동한 바 있다.

마샬의 비즈니스위크 칼럼은 오늘날 주식시장에서 큰 영향력을 갖고 있는 칼럼으로, 전 세계 금융기관·증권사 종사자와 일반 주식투자자, 유수기업의 경영자에게 널리 읽히고 있다. 칼럼에서 그가 긍정적으로 평가한 주식은 잡지 판매 첫날부터 대부분 큰 폭으로 치솟는데, 마샬의 칼럼이 갖는 이 같은 힘 때문에 그의 칼럼이 시중에 뿌려지기 전에 이를 빼내어 부당이익을 취하려는 범죄가 종종 발생하기도 한다.

마샬은 뉴욕 법학대학원에서 수학하고 뉴욕 대학교에서 정치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로는 월스트리트 내부 거래자들의 음모를 파헤친 역작 『월스트리트의 비밀: 음지에서 돈을 번다The Secrets of the Street : the Dark Side of Making Money』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30년 이상 월스트리트 주식시장을 움직여온 증권 칼럼니스트 진 마샬의
주식시장과 종목선정에 관한 통찰력 넘치는 7가지 원칙


이제 막 주식시장에 뛰어든 개인투자자라면 누구나 듣는 조언들이 있다. ‘계란은 한 바구니에 담지 마라’, ‘매매 타이밍을 노려라’ 등이 그것이다. 그러나 주식시장에 굳건히 자리 잡은 이 투자 격언들로 승리했다는 개인투자자는 찾아보기 힘들다. 『진 마샬의 주식투자 7계명』은 이미 일반화되어 투자자들을 속이고 있는 이러한 잘못된 생각들을 뒤엎는 7가지 원칙을 제시하고 있는 도서로 그간 주식시장에서 손해만 보기 일쑤였던 개인투자자들에게 성공투자를 위한 결정적 힌트를 제공한다.

이 책의 저자인 진 마샬은 25년 간 비즈니스위크의 유명 칼럼인 ‘인사이드 월스트리트’를 연재하고 있는 세계최고의 주식전문 칼럼니스트. 그가 추천한 종목의 수익률이 최근 10년 동안 한 해도 빠지지 않고 주식시장의 상승률을 압도했을 만큼 종목을 선정하는 그의 혜안은 뛰어나다.

이 책은 그가 30여 년간 주식시장에서 일하면서 수백 명의 애널리스트, 펀드매니저, 투자컨설턴트, 브로커, 전문투자자들을 만나오면서 체득한 경험과 지식을 압축해 펴낸 저서이다. 그는 30년 이상 주식시장을 분석해온 경험과 수백 명의 투자 전문가들을 만나면서 얻은 지식을 압축해 주식투자를 할 때 꼭 지켜야 하는 7가지 원칙들을 제시했다. 이 원칙들은 그간에 알려진 시장의 편견을 뒤엎는 것으로, 자금과 정보가 충분하지 않은 개인투자자들에게는 시장의 허를 찌를 수 있는 유용한 전략이 될 것이다. 주식투자자라면 꼭 읽어야 할 내용이 가득한 이 책은 이미 전 세계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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