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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적 신앙에서 벗어나라
글쓴이
A.W 토저 저
출판사
생명의말씀사
출판일
2008년 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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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A.W 토저

신실한 신앙인이자 개혁의 메시지로 삶을 도전한 설교자이며 저술가였던 토저. 그는 영적으로 타락해가는 신앙인의 현실을 깊숙이 들여다보고, 타협 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강력하게 선포한 ‘이 시대의 선지자’였다. 성령과 말씀의 토대 위에 전해지는 그의 메시지는 사람의 심령에 부흥의 불을 던졌다.

토저는 무엇보다 그 자신이 먼저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믿음의 사람으로 살고자 일생 성령의 도우심을 구했다. 그런 그에게 하나님은 말씀의 우물에서 깊은 지혜들을 길어 올리게 하셨고, 오늘 우리는 토저를 통해 그 지혜들을 나누어 얻는다.

토저는 이 책에서 ‘우리가 창조된 이유’를 말한다. 그리고 그 이유가 바로 ‘예배’라고 말한다.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예배자로 살아갈 때 가장 생명력 넘치는 삶을 살게 된다. 그분을 예배하기보다 사람을 위한 극장이 되어가는 오늘날의 교회를 향해 그는 간절한 심정으로 바란다. “분명히, 하나님이 이곳에 계신다”라고 증언할 수 있는 교회들로 다시 서게 되기를!

토저의 메시지는 한마디 한마디가 명문이다. 그는 탁월한 설교자였을 뿐 아니라 평생 교회와 크리스천의 삶의 개혁에 관한 70여 권의 명저들을 저술했다.
이 위대한 사람의 묘비는 너무도 담백하다.

책 소개

분야종교
"성경을 읽어도 아무 기쁨이 없고, 찬송을 불러도 감격이 없고, 설교를 들어도 아무 설레임이나 감동도 없지는 않는가?", "몇 달 전이나 몇 년 전이나 똑같은 영적 상태에 있는 자신을 보면서도 아무런 갈등 없이 만족하지는 않는가?", "더 이상 새로운 것을 기대하지 않고, 성장하려는 의지도 없이 어제가 오늘 같고 내일도 오늘 같으리라는 생각으로 지내지는 않는가?" 라는 질문을 제시하면서 그리스도인의 신앙에 대해 일치을 가하고 있는 책이다.

저자인 토저는 오늘날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을 찾지도 않고 하나님께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으며, 또한 하나님이 역사하실 자리가 없다고 말하고 있다. 진리의 능력은 사라지고 세상과 다를 바 없는 종교만 남았으며 갈수록 사회에서는 기독교를 향해 반대와 조롱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현실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교회가 진정한 기독교를 보여주지 못하고 종교적 습관에 젖어 능력을 잃어버렸다고 비판하며 이 같은 현실을 가슴 깊이 받아들이고 문제점을 진단하고 해결책을 찾고 있다.

이 책은 1부는 Rut, 습관적 신앙에 대한 진단과 2부 Rot, 부패를 개혁하기 위한 경종, 3부 Revival, 부흥을 위한 해결책을 다룬다. 특히 교회와 성도의 관계를 밝혀 성도 개개인이 개혁하고 영적 부흥을 경험해야 교회가 깨어남을 밝힌다. 평생 하나님을 추구하는 삶을 통해 ‘하나님께 배운 하나님의 사람’으로 정평이 난 토저의 강력한 메시지들을 통해 무뎌진 영적 감성을 일깨우고 진리의 회복을 돕는 특별한 통찰력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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