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무엇이관대 하나님께서 친히 생각하시고, 돌보시는 놀라운 존재로 만들어 주셨는가”라는 절규에 가까운 고백과 우리는 결코 던져진 존재가 아니며 가난한 가문에, 불우한 환경에 던져진 존재가 아니라, "아브라함아, 네가 도대체 어디 있느냐?"고 애타는 음성으로 친히 찾아 주시고 돌보시는 존귀한 존재라는 성경의 인간관에 대한 메시지를 전해주는 책이다. 사람을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마음은 한결같으며 인간이 자신을 멸시하거나 학대해서는 안 되며, 하나님은 사람을 여전히 사랑하고 계시고 우리 속에 놀라운 계획과 목적을 갖고 계시다는 말을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