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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권의 책
글쓴이
김형중 저
출판사
문학과지성사
출판일
2008년 9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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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형중

1968년 광주에서 태어나 전남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 국문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0년 문학동네 신인상 평론 부문에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비평집으로 『켄타우로스의 비평』 『변장한 유토피아』 『단 한 권의 책』 『살아 있는 시체들의 밤』 『후르비네크의 혀』 등이, 산문집으로 『평론가 K는 광주에서만 살았다』 『사라지는 것들에 기대다』(공저)가, 엮은 책으로 『한국 문학의 가능성』 『무한텍스트로서의 5·18』 등이 있다. 소천비평문학상, 팔봉비평문학상을 수상했다. 현재 조선대학교 국문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조선대학교 국문학과 교수이자 문학평론가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김형중의 세번째 비평집으로, 『변장한 유토피아』 이후 2년 만에 펴낸 이번 비평집에는 총 4부에 걸쳐 그동안 발표한 글 22편이 실렸다. 이번 작품집에서는 최근 여성 시인들이 그리는 달라진 여성성과 모호한 성 정체성, 전통적인 가족상의 붕괴와 다양한 ‘대안가족’의 등장 등 2000년대 한국 문학에서 드러난 다양한 변화들과 그 안에서 비평이 나아가야 할 길을 시작으로, 작품론, 문학과 영화, 한국 문학이 직면한 과제와 독특한 흐름 등의 주제를 독특한 자신의 화법으로 풀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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