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암기하며 하는 공부가 아니라 아이들이 직접 눈으로 보며 학습할 수 있도록 한 go go! 체험학습시리즈는 배우는 입장에서뿐만 아니라 가르치는 입장에서도 날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현장 체험을 바탕으로 두고 있다. 아이들이 보고, 직접 필기하며 공부할 수 있으며, 스스로 우리 역사를 배우고 역사가 일어난 현장을 체험할 수 있다.
'나는 박물관이 좋다' 세번째 이야기 '동글납작 도자기'에서는 선사 시대부터 조선 시대까지 도자기의 발달 과정을 알 수 있다. 시대별 도자기마다의 모양과 색, 문양과 기법을 세밀화로 만나보며, 재미있는 현장활동도 책 속에서 함께 할 수 있다. 십자말 풀이, 색칠, 퀴즈 등이 함께 어우러져 있어 아이들의 학습욕구를 증진시킨다.
가벼운 스프링북으로 되어 있어 아이들이 직접 들고다니며 메모하기도 편하고, 책 뒷편에는 두꺼운 종이로 만든 종이봉투가 부착되어 참고자료들을 집어넣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