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암기하며 하는 공부가 아니라 아이들이 직접 눈으로 보며 학습할 수 있도록 한 go go! 체험학습시리즈는 배우는 입장에서뿐만 아니라 가르치는 입장에서도 날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현장 체험을 바탕으로 두고 있다. 아이들이 보고, 직접 필기하며 공부할 수 있으며, 자신 스스로 자연을 배우고 현장을 체험할 수 있는 학습을 할 수 있다.
'나는 자연이 좋다' 두번째 이야기 '새와 친구하기'에서는 새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알고, 궁금증도 풀어 본다. 늘 보기만 하고 이름은 몰랐었던 새와, 자세한 생김새를 알지 못했던 새들을 세밀화로 만나보고 관찰하는 시간을 갖는다. 새들의 생태를 알아가면서 자연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된다.
가벼운 스프링북으로 되어 있어 아이들이 직접 들고다니며 메모하기도 편하고, 책 뒷편에는 두꺼운 종이로 만든 종이봉투가 부착되어 참고자료들을 집어넣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