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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완전한 천재 수학자들
글쓴이
모리 쓰요시 저
출판사
살림Math
출판일
2008년 9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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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모리 쓰요시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도쿄대 수학과를 졸업했다. 1957년에 교토대 조교수, 1971년에 교수가 되었다. 이때부터 ‘명물 교수’로 통하며 다방면에서 활약했다. 1991년에 교토대 교양부 교수직에서 물러났다. 현재 교토대 명예 교수로 재직 중이다. 뛰어난 수학자인 동시에 자유로운 발상으로 날카로운 논평을 쓰는 평론가,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며 수학에서 시사 문제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다. 대표작으로 『수학의 역사』, 『수학의 세계』,『틀리면 어때?』,『혼자 건너면 위험하지 않아』,『지금을 즐기는 인생론』,『무위의 경지』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위인전을 뒤덮는 새로운 수학자 이야기,
수학으로 신의 영역을 넘본 천재 수학자 36명의 불완전했던 개인사!


『불완전한 천재 수학자들』은 그동안 우리가 알아 왔던 수학자들의 모습을 재해석한 책이다. 완벽했기에 고독했으며, 사랑을 갈망한 외로운 천재들의 일화들을 담았다.‘위인’이 아닌 ‘인간’으로서의 수학자들은 어떠했을까? 그들을 수학에 몰입하게 했던 배경은 무엇이었을까? 인류를 위한 역사적인 위업을 달성하고 그 이름을 후세에까지 길이 알린 위대한 수학자들이지만 그들의 사생활 또한 위대하고 행복했을까?

학자들은 특히 남들과 다른 생각을 하고 다른 행동을 보이는 일이 많아 괴짜로 분류되곤 하지만 오히려 지나치게 인간다웠기에 사랑을 갈망하고 외로움을 느꼈으며 방황했던 것은 아닐까. 이 책은 고대 그리스 시대 수학자의 시초라 불리는 탈레스부터 근대의 천재 수학자 노이만까지 역사에 그 이름을 새겨온 유명한 수학자들의 알려지지 않은 ‘불완전함’에 대해 알아보았다. 책을 익는 사이 멀고도 어렵게만 느껴졌던 수학자들의 엉뚱함에서부터 지금까지 느껴볼 수 없었던 깊은 흥미와 친근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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