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을 든 위대한 선교사, 한민족 디아스포라!
한민족 디아스포라의 또 다른 이름은 선교사이다.
우리 민족을 땅 끝까지 흩으신 하나님의 뜻은
100년 후 선교시대를 준비하신 하나님의 비전이다.
다시 복음을 들고 부름의 상을 위해 달려가는
한민족 디아스포라들의 사명은, 그래서 더욱 빛난다.
『한민족 디아스포라(Story of Diaspora)』는 스토리로 읽는 디아스포라 이야기로, 우리 민족의 드라마틱한 스토리를 담은 책이다. 이 책엔 민족이 흩어지기 전 복음의 씨앗을 이 땅에 가지고 들어온 서양 선교사들의 스토리, 가난과 핍박을 피해 고국을 떠날 수밖에 없었던 이주민들의 슬픈 스토리, 질경이 같은 삶을 살아낸 인내의 스토리 등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그 속에서 복음을 지켜내고 계승하여 오늘날 새로운 선교사로 부름받기까지 믿음을 지켜낸 스토리가 담겨 있다. 다양한 이야기들을 통해 한국을 향한 하나님의 역사하심과 인도하심이 전달될 것을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