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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죄책감 없이 거절하는 용기
글쓴이
마누엘 스미스 저
출판사
이다미디어
출판일
2016년 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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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누엘 스미스

1934년 뉴욕 브루클린에서 출생, 샌디에이고 주립대학교를 거쳐 UCLA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UCLA에서 심리학 부임상교수를 지내면서 사회심리학, 사회공포증, 정신생리학 등에서 많은 연구업적을 남긴 저명한 임상심리학자이다. 인간관계와 커뮤니케이션의 권위자인 그는 환자의 임상치료 및 강연활동을 통해 수많은 사람을 상담하고 치료했다. 미국에서 수백만 명이 그의 책과 강연을 통해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받았다.

책 소개

분야처세술/삶의자세
직장상사의 잦은 술자리 요구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남자 친구의 끈질긴 성적 요구를 어떻게 뿌리칠 것인가?
주위 사람의 금전적 요구를 어떻게 거절할 것인가?


주위의 사람들이 당신에게 자신의 뜻이나 생각을 강요하는가? 그렇다면 단호하게 “No!"라고 말하라. 당신이 싫다면 거절해도 괜찮다. 미안해하지 마라. 이유를 말할 필요도 없다. 아무도 당신의 생각이나 감정을 강요하거나 조종할 수 없다. 하물며 누가 당신의 행복과 웰빙에 대해 결정할 수 있겠는가?

이 책은 우리가 완벽하지도, 완벽할 필요도 없다는 평범한 사실을 일깨워준다. 인간이란 원래 문제투성이라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그래야 자신에게 당당해지고 상대의 공격적인 비판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맞설 수 있다는 것이다.

스미스 박사는 ‘당신이 좋으냐 싫으냐’를 판단기준으로 삼으면 인간관계에서 발생하는 문제의 대부분이 해결된다고 말한다. 그리고 모든 일에 옳고 그름의 잣대를 들이대지 말라고 충고한다. 절대적으로 옳고 그른 도덕적 가치란 애초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스미스 박사가 가르치는 언어기술은 쉽고 빠르고 지속적인 효과가 있다. 그의 언어기술은 상대의 조작을 차단하고, 생산적인 대화와 협상을 주도하는 데 아주 유용하다. 몇 가지 기본적인 기술만 제대로 익혀도 (절대로 악의적이고 불법적인 행동을 하지 않고도) 죄책감 없이 우리가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는 자유를 누릴 수 있다.
한 번 도전해보라. 스스로 행복한 삶을 살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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