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추리작가협회가 엄선한
2016년 올해의 추리소설 단편!
올 여름을 흥미롭게 만들 시원한 미스터리,
마음 놓지 마라!
보다 은밀하고, 보다 끈적끈적해졌다.
슬픔을 올리는 탈춤, 2005년 5월 2일, 나는 한 남자를 죽였다, 잊어버린 과거의 기억, 읽는 사람, 쓰는 기계, 사람은 착하면 버림받는다, 네가 보는 것, 내가 봤던 것, 담임교사가 있었다, 포도청 편지의 겉봉을 열었다, 범인은 가까운 곳에 있다, 산적을 잡는 날은 달라진다, 양조장에 전기수가 있었다, 네모진 입술 루주 자국 등 한국 추리작가협회 소속 작가 12인이 선보이는 놀라운 반전과 소름 끼치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