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특별할까?” “내가 잘할 수 있을까?”
혼자 힘으로 시작하는 모든 아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아이들은 걷고 말하고 생각하기 시작하면서, 세상으로 첫발을 내딛습니다. 처음 만나는 세상에 대해 설레는 마음도 잠시, 하는 일마다 서툴기만 합니다. 자꾸만 어려운 일이 생겨서 힘들기만 합니다. 아이들은 자기 자신이 너무 작고 약하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렇게 잠시 주저앉아 있는 아이들에게 어떤 말을 해 줘야 할까요?
『너는 어떤 힘을 가지고 있니?』에는 소중한 상자가 등장합니다. 누구나 소중한 상자를 가지고 있고, 그 상자에는 아주 특별한 힘이 들어 있다고 말합니다. 그렇게 각자가 가지고 있는 힘을 믿고 당당하게 앞으로 나아가라고 달래며 아이들을 일으켜 세워 줍니다.
잘하는 게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하는 아이들, 남보다 뒤쳐진 것 같다고 생각하는 아이들, 응원과 위로가 필요한 세상 모든 아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밝고 건강한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