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시간이면 어김없이 인기 검색어에 오르내리는 메뉴들이 있다. 우리가 일상으로 먹는 된장찌개부터 직장인의 단골 점심메뉴인 제육볶음, 후룩 소리만 들어도 군침이 도는 잔치국수, 열무국수, 밥 한 공기 싹~ 비울 간장게장... 왜 출출해지는 저녁 시간만 되면 밥 생각나는 이런 메뉴가 검색어에 올라올까? 바로 KBS 2TV 저녁 생생정보의 간판코너인 황금레시피에 등장했기 때문이다. 전국 맛집 고수들의 숨겨진 손맛을 소개하는 인기 코너 「생생정보 - 황금레시피」에서 소개하는 메뉴는 방송이 끝난 뒤, 여러 사람의 외식 메뉴가 되거나 주부들의 장바구니에 담기는 식재료가 되기도 한다. 여기에 이밥차식 계량과 만드는 법을 더해 가정에서도 부담 없이 수십 년 된 맛집의 메뉴들을 재현할 수 있게 했다.
방송에서는 손맛 비결도, 재료도 서슴없이 공개하지만, 막상 따라하려면 쉽지 않다. 만들어도 그 맛이 나지 않는 것을 『황금레시피』에서는 몇십 년, 몇 대를 이어 내려온 음식들, 꼭 찾아가 먹고 싶고 비슷하게라도 만들어보고 싶은 메뉴들을 공개하고 있다. 방송을 꼼꼼히 보면서 따라 하고 검증하여 그 깊은 맛의 비결을 풀어낸 책으로 고수들이 어림 치로, 눈대중으로 만드는 음식들을 가정에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2~4인분 기준으로 계량화된 레시피를 만들었다. 여기에 이밥차식 계량과 만드는 법을 더해 가정에서도 부담 없이 수십 년 된 맛집의 메뉴들을 재현할 수 있게 했다. 맛집 고수들의 내공이 담긴 비결을 황금팁으로 깔끔하게 정리하고 레시피에 녹여냈으며 시간과 음식들, 이밥차 요리연구소 『황금레시피』책이 검증하고 따라 하면서 가정에서도 그 음식과 그 맛을 낼 수 있도록 제안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