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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때문에 미쳐버릴 것 같은 엄마들에게
글쓴이
최민준 저
출판사
살림출판사
출판일
2016년 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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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민준

육아가 힘든 것이라는 편견을 지워주는 부모들의 최강 멘토이자 국내 최고의 아들교육 전문가이다. 전국 55곳에 남자아이들만을 대상으로 미술을 가르치는 ‘자라다남아미술연구소’를 운영 중이며, 60만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최민준의 아들TV」에서 아들교육 노하우를 전수하며 각광을 받고 있다.

2009년 본격적으로 남자아이들만을 대상으로 한 남아미술교육을 시작했고, 수많은 남자아이들과 공감하며 자연스레 알게 된 남자아이들의 공통 성향을 블로그와 카페에 정리해 올리면서 아들맘들 사이에서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이를 통해 남자아이의 생물학적, 정서적 특성을 사회적으로 이해하는 계기를 넓히는 데도 뜻을 두는 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2」,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MBC TV 특강」, 「어쩌다 어른」 등 다수의 방송 경험을 하였고, 전국 강연을 다니며 아들맘의 조력자 역할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나는 오늘도 너에게 화를 냈다』, 『아들 때문에 미쳐버릴 것 같은 엄마들에게』, 『우리 아들이 미술로 달라졌어요』 등이 있다.

대학생 시절 동네 꼬마들에게 그림 그리는 재미를 알려주려고 산으로 들로 함께 다니다가 아동미술 교육에 입문하게 됐다. 미술 교육에서 중요한 것은 어른들에게 칭찬받는 그림을 그리게 하는 게 아니라, 아이가 표현하고 싶은 것을 맘껏 그리게 하는 것임을 깨닫고 미술과 마음을 아우를 수 있는 미술심리치료를 공부했다. 현재 전국 17곳에 남자아이들만 가르치는 자라다남아미술연구소를 운영 중이다. 「소년 조선일보」에 칼럼을 기고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아들을 가르칠 때는 요령과 방법이 필요하다. 남자아이는 여자아이와 다르게 설계되어 있다. 이 사실을 먼저 수용해야 아들이 좋은 어른으로 성장해나갈 수 있습니다.” 2009년부터 현재까지 전국 17곳의 자라다남아미술연구소를 거친 남자아이만 수천 명이다. 그동안 아이들이 부모님과 학교 선생님에게 말하지 못한 속마음을 꺼내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미술 놀이로 아이들을 이끌었다. 저자는 행동을 통제하고 지침을 주는 수직적인 교육보다는 아이와 동등한 눈높이가 되어 미술 놀이를 해왔다. 그러면서 교육 현장에서 자연스레 터득한 남자아이의 특성이 있었다. 그는 이 경험을 바탕으로 초보 아들맘이 아들의 재능, 가능성, 비밀, 이해할 수 없는 행동 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사례를 모았다. 그리고 그의 노하우를 모두 담았다. ‘세상의 모든 아들은 사고뭉치’라는 편견에 맞서면서 남자아이를 교육해야 하는 어른들에게 ‘아들’에 관한 정서적 이해와 지식을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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