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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설탕 쿠키 살인사건
글쓴이
조앤 플루크 저
출판사
해문출판사
출판일
2016년 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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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앤 플루크

자신의 소설 속 주인공인 한나 스웬슨처럼 겨울이 몹시 추운 미네소타 외곽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공립학교의 교사와 상담가, 음악가, 사설탐정의 비서, 요리사, 파티 플래너 등 안 해본 직업이 없을 정도로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면서 작가의 꿈을 키워오던 그는 1980년, 드디어 작가로 데뷔하게 된다. 이후 스릴러와 로맨스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특히 그의 작품 속에서 한나가 소개하는 레시피는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나 스웬슨 시리즈는 미국에서의 선풍적인 인기로 일본과 러시아에 번역 출간되었다. 현재는 캘리포니아에서 살고 있다.

국내에 소개된 저서로는 〈COZY MYSTERY 코지 미스터리 시리즈〉 『초콜릿칩 쿠키 살인사건』, 『딸기 쇼트케이크 살인사건』, 『블루베리 머핀 살인사건』, 『레몬 머랭 파이 살인사건』, 『퍼지 컵케이크 살인사건』, 『설탕 쿠키 살인사건』, 『복숭아 파이 살인사건』, 『체리 치즈케이크 살인사건』, 『키라임 파이 살인사건』, 『캔디 케인 살인사건』, 『당근 케이크 살인사건』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외국소설
한나가 크리스마스 시즌에 출간할 요리책의 시연회를 겸한 크리스마스 포트락 파티가 열리던 날 미네소타 레이크 에덴은 오후부터 간간이 눈발이 날리기 시작했다. 그날, 파티에 가장 큰 화젯거리는 마틴 듀빈스키의 두 번째 부인인 브랜디 와인으로, 그녀는 라스베이거스 쇼걸 출신의 화려하고 아름다운 여성이었다. 아직도 마틴을 사랑하는 전 부인 셜리와 브랜디가 탐탁지 않은 마틴의 엄마 밥스, 그리고 마틴을 짝사랑한다는 그의 비서 로라까지……. 그들이 모두 한 장소에 있으니 파티장은 살얼음판이 따로 없다. 파티가 한창일 때, 한나를 도와주던 조리사 에드나 퍼거슨이 한나의 엄마가 잠시 기증한 앤티크 케이크 나이프가 없어졌다며 도움을 요청하고 한나는 엄마 모르게 주변을 탐색하게 된다. 마침내, 찾아낸 케이크 나이프는 적막한 주차장에서 발견된다. 브랜디 와인 듀빈스키의 아름다운 가슴에 박힌 채로…….

에서 한나는 요리책을 출간한다. 책에 실리던 쿠키만이 아니라 작가가 그동안 독자들에게 받았던 레시피나 요리 레시피를 크리스마스 포트락 파티에서 선보인 것이다. 마치 휴일을 보내려 고향으로 돌아오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고향 음식을 내놓듯이 그 레시피들은 특별하지고 화려하지도 않다. 그러나 왠지 맛보고 싶고, 그 파티에 참석하고 싶어지는 것은 글 속에 여러 사람들과 어울려 즐겁고 아늑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싶어하는 작가의 소망이 담겨 있기 때문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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