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인생에게 답이 없다.” 이 법칙적 테제는 영원할 것인가? 이 영원성을 저자는 부정한다. 그리고 이 책에서 그 답과 해법을 제시한다. 인간이란 것과 사회란 것, 그리고 나라와 지구, 우주라는 것 가운데서 나의 존재에 대한 공리와 공준으로서 공유를 말한다. 이 책은 현재한 문제를 원초적 시각에서 다루고, 문제의 해법을 명쾌히 제시할 것이다. 또한 세계적 베스트셀러인 성경을 대역해서 그 응용을 풀어간다. 무엇이 독자에게 문제인가를 말하게 하고, 처음으로 나를 스스로 읽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