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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식S GOSICK S 3
글쓴이
사쿠라바 가즈키 저
출판사
대원씨아이(단행)(대원키즈)
출판일
2008년 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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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사쿠라바 가즈키

일본 돗토리현에서 태어나, 1993년 DENiM라이터 신인상을 수상하며 소설가로 데뷔하였다. 1999년에 <밤하늘에 가득한 별>이란 작품으로 제1회 PC통엔타메대상에서 가작으로 입선하였다. 이후 게임 등의 노벨라이즈 작업을 병행하면서 오리지널 소설을 발표하기 시작했다. 2003년 'GOSICK' 시리즈가 인기를 얻으면서 많은 독자를 확보하였고, 2004년 발표한 《추정소녀》《사탕과자 탄환은 뚫을 수 없어》가 높은 평가를 받으면서 단숨에 주목받는 작가로 떠올랐다. 2007년 《아카쿠치바 가문의 전설》로 제60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을 받았다.

여성이면서 극진가라데 초단 자격을 갖고 있고, 필명으로 남자 이름을 쓰는 독특한 취향의 작가로 폐색상황에 놓인 소녀들의 충동과 우정을 그린 독자적인 경지의 작품세계를 보여주고 있다. 그 밖의 작품으로《소녀 나나카마도와 일곱 명의 불쌍한 어른》《블루 스카이》《너의 노래는 나의 노래》《적X핑크》《황야의 사랑》 등이 있다. 대표작인 『아카쿠치바 전설』은 제60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을 수상한 외에 제27회 요시카와에이지 문학신인상과 제137회 나오키상 후보에도 올랐다.

그녀는 2008년 『내 남자』로 제 138회 나오키상을 수상하면서 또다 문단에 화제를 몰고 오기도 했다. 이 작품은 죄를 공유하는 남녀의 애증을 그려내었다.

책 소개

분야라이트노벨
소년은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었다.
한 번은 구출해냈다. 빼앗겼던 공주를. 암흑의 요새에서.
그리고 얼마 뒤.
어떻게 해야 그녀를 계속해서 지켜낼 수 있을까.
동양에서 온 소년 쿠죠 카즈야는 그런 생각을 하면서 미로 화단 속을 뛰었다.
공주―빅토리카를 만나기 위해서.
오늘도 빅토리카가 심심해하지 않도록 수수께끼를 가지고서.
둘이서만 이야기하기 위해.
고원을 찾아온 가을은 색칠하듯 빠르게 산을 물들였다.
두 사람은 서로 이야기한다.
그 옛날 자신들과 마찬가지로 역사의 물결에 삼켜지면서도 좌절하지 않고 싸웠던 사람들의 추억을.
계절은 여름에서 가을로.
소녀와 소년의 추억도 쌓여가는 고식 미스터리 단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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