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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 Anticancer
글쓴이
다비드 세르방-슈레베르 저
출판사
문학세계사
출판일
2008년 9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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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다비드 세르방-슈레베르

의학자 다비드 세르방-슈레베르 박사는 인지신경학 연구의 세계적인 권위자로 오랫동안 정신과 의사로 활동을 해 온 사람이다. 인터넷 잡지 '하이퍼마인드'는 그를 미국의 인지심리학자로서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했던 허버트 사이먼과 프랑스 출신의 장 피에르 상제와 함께 나란히 뇌 분야에서 가장 유능한 12명의 연구자 중의 한 명으로 지명한 바 있다. 또한 그는 동료들이 추천하는 펜실베이니아 정신과 의사상賞과 피츠버그 의사상賞도 받았다. 백만 부의 판매고를 기록한 베스트셀러인 그의 전작 『치유』는 전세계 28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다. 미국 북부에 위치한 피츠버그 대학 내에 대체의학 연구센터를 설립, 지난 20년간 운영해 오고 있는 그는 현재 미국과 프랑스를 오가면서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프랑스에서 장기 베스트셀러에 오른 건강책.
항암을 위한 의학 정보서이자, 당장 일상생활에 적용해야 할 암 예방 지침서.


암을 극복한 생생한 실천서이자, 지금 당장 일상생활에 적용해야 할 암 예방 가이드이다. 이 책의 저자는 암에 대해 공부하고, 알아낸 지식을 직접 실천해서 암을 다시 한 번 이겨낼 수 있었다. 그는 암을 극복한 소중한 경험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지 않고 혼자 간직해서는 안 된다는 동생의 격려로 다른 이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서 이 책을 저술하였다.

이 책에는 사랑, 고통, 투병, 그리고 변화가 솔직하고 섬세하게 그려지고 있다. 책머리에서부터 강조했듯저자는 단 한 순간도 전통적인 암 치료법의 효과를 부정하지 않는다. 그 자신도 훌륭한 외과의들 덕분에 목숨을 건졌다고 인정하고 있다. 암에 걸린 환자라면 반드시 병원에서 의사의 지시대로 치료를 받고, 저자가 권하는 자연요법을 병행하면 좋을 것이라고 말한다. 또한 저자가 알아낸 항암을 위한 생활방식은 자신에게 기쁨과 에너지, 그리고 초연함을 주기 때문이라고 말하며, 항암을 위한 의학 정보와 독자들의 심금을 울리는 감동적인 기록을 함께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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