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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정훈소 저
출판사
뿌리(공석하)
출판일
2008년 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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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1996년 계간 <뿌리>에 작품을 발표하며 문단활동을 시작한 정훈소 시인의 네 번째 시집. 이전의 작품집과 마찬가지로 제재의 한정성을 크게 벗어나지 않지만, 형이상학적이고 역사적인 인물들에서 자기를 발견하고 감각하려 하는 거시적 시선으로 많은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자유로운 시어 속에서 순수한 웃음을 짓고 노니는 시인의 모습이 저절로 독자들의 마음 속에 그려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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