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불임극복 식이요법
글쓴이
조지 E. 샤바로 외 1명
출판사
조윤커뮤니케이션
출판일
2008년 9월 1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조지 E. 샤바로

Jorge E. Chavarro M. D. HSPH Department of Nutrition의 연구원책임자로서 하버드 의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월렛교수와 함께 공동연구를 진행하여 errett와 함께 The Fertility Diet라 불리'배란을 촉진하고 임신 확률 높이는 자연요법을 밝혀낸 선구적인 연구이다. 식이와 배란장애로 인한 불임과의 상관관계를 밝힌 연구가 2006년 11월`Obstetrics and Gynecology`에도 발표되었다. 하버드대 공중보건대학의 연구진은 불임의 병력이 없는 폐경 전 여성으로서 1991~1999년 사이에 임신을 시도하였거나 임신한 여성 18,555명(평균연령 32.6±3.6세)을 8년 간 추적 조사하였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하버드의대가 제공하는 돈 안들이고 안전한 불임극복법

1만 8000명의 간호사들을 대상으로 식습관과 임신 여부의 관계를 조사한 후, 불임의 원인을 구체적으로 밝고 배란을 일어나게 하고 임신할 기회를 높여주는 자연적인 방법들을 공개한 책이다. 이 책이 추천하고 있는 10가지 불임극복 식이요법들 중 어느 한 가지라도 선택하는 것으로도 불임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되며, 이들 중 5가지 이상을 지키는 사람은 배란성 불임의 위험성이 80 ~ 90% 감소할 수 있을 것이라고 이 책의 저자들은 말한다.

이 책은 어떻게 그리고 왜, 좋은 지방질, 정백하지 않은 곡물들, 식물성 단백질이 배란성 불임에 대한 방어를 해주는지, 또한 나쁜 지방질, 정제된 탄수화물, 붉은색 육류 등이 배란성 불임에 기여할 수 있는지를 말하고 있다. 또한 전지방유가 생식능력에 좋은 반면, 탈지유와 당이 들어간 소다류들은 좋지 않다는 것을 설명한다. 하버드 의대 연구원들이 지난 30년간의 연구결과와 전세계 의학저널의 임신관련 정보 등을 바탕으로 집필 한 이 책은 체외수정·시험관아기 등 불임치료를 대신하여 누구든지 일상에서 비용을 들이지 않고 실천할 수 있는 식습관 개선법을 자세하게 제공하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