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근처 지중해의 작은 섬마을에 사는 은퇴 공무원 스피로스 사티. 겉으로는 평범하게 보이나 누구보다도 신비롭고 풍요로운 영적 세계를 간직한 그의 이야기는 전작 『영혼의 마법사 다스칼로스』를 통해 이미 여러 사람에게 소개되었다. 이번에는 '사랑의 신비로운 힘'에 대해서다. 전작에 이어 1978년부터 수년 동안 이 신비로운 노인의 비밀스런 삶을 직접 지켜본 사회학자 키리아코스에 의해 기록되었다. 바쁜 현대인들에게 주는 비밀스런 생의 이면으로의 영적 탐구 여행.
다층적 존재로서의 인간, 몸을 떠나 여행하기, 외계의 방문객, 신비 입문, 꿈과 판타지, 수호천사, 올바른 사고, 차크라와 명상-들이 아름답게 그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