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다음의 광고, 브랜디드 콘텐츠로 광고하기
광고가 작아진다. 더 작아진 광고는 어떤 모습이어야 하며 언제 누구에게 무엇을 말해야 할까? ‘A’가 아닌 ‘BC’에 답이 있다. 바로 ‘광고’가 아닌 ‘브랜디드 콘텐츠’에 답이 있다. 이제 브랜디드 콘텐츠는 광고를 뛰어넘는 또 다른 광고이자 현대 마케팅의 대안적 해결책이다. 이 책은 브랜디드 콘텐츠에 기반을 둔 작은 광고론으로 브랜드 스토리텔링, 아트 컬래버레이션, 브랜드 경험, 공간 마케팅, OOH 광고, 스포츠 마케팅, 게임, 온라인, 1인 미디어, 영상, 모바일, SNS 등을 폭 넓게 다룬다.
더 작은 타깃을 더 자주, 더 적은 돈으로 끌어들이는 광고! 더 개인적으로, 더 즐거운 방식으로 만나는 광고! 미디어는 작아졌지만 파급효과는 커졌듯, 규모는 작지만 필요한 고객에게 더 힘 있게 다가가는 광고!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노리는 광고주와 제대로 일하기를 바라는 광고담당자가 주목해야 하는 광고! 바로 브랜디드 콘텐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