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저자들은 특수교육학 개론이 예비교사들을 위한 필수 교과로 지정되면서, 예비교사들이 어떻게 하면 특수교육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 생겼다. 그리고 대학에서 예비교사들과 함께 특수교육학 개론을 강의하면서 예비교사들에게 실제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 없을까 고민했다. 이러한 고민을 가지고 조금은 두려운 마음으로 2013년 『특수교육학 개론』을 출간하였다. 그리고 지금은 독자들에게 보다 최근의 정보와 한 단계 높아진 양질의 자료를 제공하고자 『특수교육학 개론』 2판을 출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