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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음악창작자의 역사 1
글쓴이
박준흠 저
출판사
한울
출판일
2008년 9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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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준흠

대중음악을 기반으로 미디어, 출판, 드라마, 영화, 다큐, 공연, 축제, 전시, 문화도시 사업 등으로 확장 가능한 ‘음악스토리 콘텐츠’를 기획·연구하고 있다.
대중음악평론가이면서 스토리 작가, 음악산업정책 연구자, 문화콘텐츠 기획자로 활동하며, 음악 아카이브, 스토리텔링, 지역문화콘텐츠, 뮤직헤리티지 분야를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또한 《박준흠이 만난 아티스트》, 《박준흠 음악 평론집》 시리즈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대중음악 기반 드라마·영화·다큐 개발 및 음악문화 콘텐츠 자문, 심사, 강연, 포럼 기획에도 참여하고 있다.
그동안 편저 포함 22권의 대중음악·문화 관련 단행본을 발간했으며, 2026년에는 김광석 음악 평론집(『김광석, 나의 노래』)에 이어서 정태춘 음악 평론집(『정태춘, 시대의 노래(가제)』)과 이현도(듀스) 인터뷰집 등을 출간 준비 중이다.

책 소개

분야예술
대중가요의 기원인 서양 노래 창가(唱歌)가 이 땅에 들어온 지도 100년이 훨씬 넘었다. 그간 한국의 대중음악은 질곡의 역사를 관통해온 국민들의 마음을 어루만지기도 하고 가볍다거나 저열하다는 이유로 천시받기도 했지만, 오늘 날에는 기호와 취향을 뛰어넘은 문화현상으로 자리 잡았다.

이 책은 이러한 한국의 대중음악을 창작자 중심으로 재해석하고 있다. ‘앨범 아티스트 1호’ 신중현과 실질적인 ‘싱어송라이터 1호’ 한대수를 시작으로, 1970~1980년대 음악창작자들의 계보를 탐색한다. 또한 그간 저평가되어온 뮤지션들에게 합당한 평가와 찬사를 보내며, 음악사뿐만 아니라 음악산업에서의 핵심은 ‘음악창작’이라는 점을 거듭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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