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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은 늙지 않는다
글쓴이
임춘식 저
출판사
동아일보사
출판일
2008년 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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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임춘식

경희대와 타이완(Taiwan) 중국문화대 대학원에서 사회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한남대 명예교수이자 시인으로서 사회활동에도 열정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한국노인복지학회 초대회장, 사)바른사회 밝은정치시민연합 공동대표, 민주화운동 사)71동지회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사)노인의 전화 대표이사, 불우한 노인에게 사랑과 기쁨을 주는 서울 평화의 집 원장 그리고 현재는 미국 Cohen University 사회복지상담학과 교수, 사)전국노인복지단체연합회 회장, 나주임씨중앙화수회 회장 등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현대사회와 노인복지』, 『고령화 사회의 도전』, 『현대사회의 문제』, 『사회문제와 사회복지』, 『사회복지학 개론』, 『노인복지학 개론』, 『현대사회와 인간소외』, 『성은 늙지 않는다』, 『다주면 다 얻는다』, 『바쁜 사람은 늙지 않는다』, 시집 『꽃과 바람』 등 수 권이 있다.
민주화 사회 운동과 더불어 노인복지 이론과 실천 학문에 매진하고 있으며 저출산·고령화 사회에 대응한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진보적인 학자의 눈으로 본 ‘초고령사회의 도전’에 대한 집필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성생활에는 정년이 없다

노인복지 문제 중에서도 '성'이라는 민감한 부분을 다룬 책이다. 아무리 신체적 노화가 와도 성생활에는 정년이 없다. 오히려 노화에 따른 신체적 변화를 인정하고 그에 맞게 적극적으로 실버 로맨스를 즐겨야 장수와 회춘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그럼에도 '노년의 성'을 무시하거나 애써 외면하는 태도는 한마디로 인권침해인 것이다.

박재간 전 한국노인문제연구소 소장의 추천사대로 “차마 드러내기 어려웠던 노년의 성 문제를 솔직하게 과감하게 이야기” 하자는 것이 이 책의 집필 동기다. 노인복지 분야 국내 최고의 전문가인 이 책의 저자 임춘식 교수는 이 책에서 ‘노인의 성(性)’에 대한 우리의 고정관념을 비틀며, 황혼기 노인들의 성문제를 밝은 곳에서 토론하자고 설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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