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세미안의 늑대 인간 소년 서린. 인간의 마음을 가진 괴물이 월야의 세계로 뛰어들었다!
한국형 판타지의 신화, 월야환담 시리즈 애장판 그 두 번째 창월야!
“넌 내 손에 죽는다. 너를 죽이고 내가 지옥에 간다.”
시원(始原)을 추적해 도달한 동토의 땅, 러시아.
그곳에서 맞닥뜨린 건 웨어타이거(WereTiger) 볼코프 레보스키 소장과 라이칸스로프의 왕자, 이사카 베르게네프.
“나는 세계를 손에 넣고 싶다!”
진성(眞性)의 라이칸스로프, 흡혈귀와는 또 다른 마물의 논리가 강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