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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사람
글쓴이
유기성 저
출판사
규장
출판일
2008년 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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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유기성

예수님을 바라보는 눈이 뜨이는 일, 예수님 안에 거하게 되는 일, 예수님과의 친밀함 속에서 살았던 시간이 너무나 황홀하다고 고백하는 예수동행 목사. 최근 출간한 『내 안에 거하라』 책은 예수님을 진짜 믿으면 우리가 어떻게 살게 되는지를 강조한다. 예수님을 바라보고, 주님 안에 거하고 주님이 우리 안에 거하셔서 우리를 통해 열매 맺으시는 삶, 예수님과 온전히 하나가 되고, 나는 죽고 예수님의 생명으로 살아서 변화되지 않을 인생이 없다는 것이다. 그것을 주님이 이루시기 때문에 예수님 안에 거하는 ‘예수님의 사람’의 삶은 쉽고 단순하고 기쁘고 평안하다. 특히 주님과 동행하는 친밀함의 거리, 성도의 위치는 ‘예수님 안’이기 때문에 비록 우리의 문제와 환경이 바뀌지 않을지라도 주님 안에 있으면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을 누리게 된다는 복음을 전하고 있다.

그는 부산제일교회, 안산광림교회의 담임목사를 거쳐 2003년 선한목자교회에 부임하였다. 교회 건축 재정의 위기에서도 교인들에게 오직 예수님을 바라보라고 하면서 ‘예수님의 사람 제자훈련’, ‘예수동행일기운동’, ‘한 시간 기도운동’으로 교회의 연합과 영적 부흥을 이끌었다. 2023년 65세로 자원 은퇴하였으며 이후 위지엠(With Jesus Ministry) 이사장으로서 예수님과 친밀히 동행하기 원하는 분들을 돕는 ‘예수동행집회’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제4차 로잔대회 한국준비위원장으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 『하나님의 기쁨을 위하여 살자』,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라』, 『한 시간 기도』, 『주밖에는 나의 복이 없다』, 『예수와 하나가 되라』,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예수를 바라보자』,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사람』(이상 규장), 『예수동행일기』, 『예수님의 사람』, 『나는 죽고 십자가로 하나 되는 공동체』(이상 위드지저스), 『예수님과 함께하는 하루』(이상 위드지저스) 등 다수가 있다. (위드지저스미니스트리 wjm.kr, 예수동행일기 jwj.kr, 페이스북 pastor.yookisung)

책 소개

분야종교
많은 그리스도인들이“예수님 한 분이면 충분합니다”라는 고백을 하지 못한다고 지적하면서 그런 사람들은 예수님이 주인이 아니라 자신의 자아가 주인이라고 따끔하게 꼬집고 있는 책이다. 그러나 내가 죽고 예수가 내 안에 살게 되면, 나는 죽고 없으므로 예수님 한 분이면 충분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이 책은 오직 십자가에서 죽은 사람을 주님이 찾고 계시다는 사실을 자신의 삶의 체험과 복음과 말씀이 보여주는 선명한 증거를 통해 조근 조근 들려준다. 내가 십자가에서 죽는 것이 나의 능력 때문이 아니라 주님이 이미 십자가에서 그 일을 이루셨기 때문이며, 내가 죽었기 때문에 두려움도 없고, 평가에 대해서도 자유하고, 오직 예수님만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고 말한다. 그래서 예수님 한 분이면 충분한 사람, 예수님 안에서 죽고 예수님의 생명으로 사는 사람이 된다는 것이다. 십자가의 도(道)와 하나님나라 복음을 힘 있게 전하는 이 책은 독자들에게 십자가를 맞닥뜨리게 하고, 자아가 죽고 예수로 사는 사람이 되는 구원의 길을 깨닫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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