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루브르 박물관이나 외국의 큰 박물관에서나 볼 수 있었던 명화들을 우리 일상에 가까이 두고 언제든지 볼 수 있게 스티커북으로 구성한 것입니다. 아이가 직접 스티커를 붙이면서 책을 꾸미고, 그 과정을 통해 전시회에서 본 그림을 기억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 명화에 대한 간략한 설명과 그림에서 쓰인 기법 또는 재료에 대해 설명이 있어 그림을 쉽게 이해하고, 명화를 즐길 수도 있습니다. 교과서에서 나오는 그림 중심으로 선별하여 미술 공부와 연계된 지식까지 덤으로 얻을 수 있어요. 어릴 때부터 명화를 가까이하는 습관을 길러 우리 아이의 감성을 키워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