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마네, 보티첼리, 밀레, 라파엘로 등 우리에게 익숙한 작가들과 그들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색칠북입니다. 책에 수록된 작품은 우리에게 잘 알려진 작품 중심으로 선별해서 한눈에 들어오지요. 또, 작품마다 그림의 크기와 재료 및 기법, 제작년도, 현재 그림을 소장하고 있는 곳의 이름이 있어 그림과 작가를 함께 이해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명화와 함께하는 색칠북의 오른쪽 페이지는 아이가 직접 색칠을 하거나 그림을 보고 다른 그림 찾기 등 명화를 쉽게 이해하면서 책을 재미있게 꾸밀 수 있고, 왼쪽 페이지는 명화가 있어 자신이 꾸민 명화와 차이점을 알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가 명화를 머릿속에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전시회나 다른 자료를 통해 만나야 했던 명화는 이제 우리 곁에 있습니다. 한창 예술에 대한 감각과 궁금증이 많은 우리 아이에게 이 책을 선물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