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아이작 뉴턴
글쓴이
제임스 글릭 외 1명
출판사
승산
출판일
2008년 9월 1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제임스 글릭

저술가이자 기자이며 에세이 작가이다. 1954년에 태어나 하버드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10년 동안 「더 뉴욕 타임스」에서 편집자와 기자로 지내면서 다양한 경험을 쌓은 뒤, 과학과 기술을 주제로 기고문과 책을 쓰는 일에 전념하고 있다. 방대한 자료를 치밀하게 조사·연구하여 신선한 시각으로 종합하고 의미 깊은 내용을 특유의 어법으로 정확하면서도 흥미진진하게 전달하는 솜씨로 정평이 난 작가다. 1989년에서 1990년에는 프린스턴에서 초빙 교수로 강의를 하기도 했다.

『카오스』는 글릭이 쓴 첫 책으로 ‘나비 효과’라는 개념을 전 세계인에 각인시킨 책이다. 뿐만 아니라 프랙탈, 로렌츠 끌개, 망델브로 집합, 쥘리아 집합 등의 개념을 일반인들도 알기 쉽게 해설해, 교양과학서로는 이례적으로 세계적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미국에서만 100만 부 이상이 팔렸다. 과학자들의 생애와 과학에 대해 주로 글을 쓰는 글릭은『뉴욕타임스 매거진』에 미첼 파이겐바움, 스티븐 제이 굴드, 더글러스 호프스태터, 브누아 망델브로 등에 대해 썼고, 이 외에도『뉴요커』『슬레이트』『워싱턴포스트』에 글을 썼다. 또한 Best American ScienceWriting 시리즈의 초대 편집자를 지내기도했다.

저서는 『아이작 뉴턴』, 『천재:리처드 파인만의 삶과 과학』, 『카오스:현대 과학의 대혁명』, 『빨리 빨리! 초스피드 시대의 패러독스』, 『What Just Happened:A Chronicle from the Information Frontier(정보혁명, 정말 무슨 일이 일어났나)』 등이며, 이중 『아이작 뉴턴』은 2004년에 『카오스』는 1988년에 퓰리처상 최종후보작으로 선정되었다. 현재 이 저서들은 30개 국어로 널리 번역되었다. 그는 현재 뉴욕에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많은 사람들이 가장 위대한 과학자로 뉴턴을 꼽지만, 뉴턴만큼이나 신비화되고 오해된 인물도 찾기 힘들 것이다. 그동안 뉴턴이나 그이 이론을 소재로 삼은 책은 헤아릴 수 없이 많지만 대부분의 서술은 1차 자료에 기반한 것이 아니라 2차, 3차 사료를 토대로 삼았다. 따라서 어디까지가 진짜이고, 어디부터가 허구인지 구분하기도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었다. 그에 비해 글릭은 거의 1차 사료에 근거해서 이 책을 쓰고 있다.

글릭이 이 책에서 서술하려는 첫 번째 목표는 ‘있는 그대로의 뉴턴’을 보여 주려는 것이었다. 그는 과학의 가장 위대한 인물로 칭송되었던 뉴턴의 또 다른 면모를 숨기지 않고 드러낸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