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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지구인 플래닛 워커
글쓴이
존 프란시스 저
출판사
살림출판사
출판일
2008년 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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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존 프란시스

존 프란시스는 환경 운동가이자 대중 연설가, 교육자예요. 존은 1971년 샌프란시스코만에서 발생한 기름 유출 사고를 목격한 후, 이에 저항하는 의미에서 22년 동안 자동차를 타지 않았고, 17년 동안 말을 하지 않았어요. 그 후 존은 환경 보호 단체인 ‘플래닛워크(Planetwalk)’를 설립하고 테드 강연을 했으며, 자신의 여정을 담은 책 두 권을 출간했어요. ‘플래닛 워커’라고도 불리는 존은 “환경이란 인권, 시민권, 경제적 형평성, 성 평등, 그 밖에도 우리가 물리적 환경뿐만 아니라 서로 상호 작용하는 모든 방식들을 아우르는 말입니다.”라고 말해요.

책 소개

분야에세이
도보여행과 침묵여행을 통해 우리 대부분이 망각해 버린 자연의 리듬을 재발견한 사람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1971년 샌프란시스코 만에서 일어난 기름유출 사고를 보고 ‘편안을 누리며 사는 삶’에 의문을 제기하게 된 존 프란시스는 이후 자동차를 타지 않기로 결심하고 걸어다니기 시작했다. 뿐만 아니라 몇 달 후에는 침묵을 맹세했고 17년 동안 말을 하지 않았다.

저자는 태평양 북서부를 거쳐 시에라 산맥과 로키 산맥을 횡단했으며, 태평양 연안에서 대서양 연안으로 미국 땅을 도보로 가로지르면서, 여행과 만남을 통해 말 한 마디 없이 이해와 공감을 전하는 법을 배웠다. 이 책에는 존 프란시스가 여행 중에 직접 그린 그림과 함께 그가 여행 중 겪은 긍정적인 경험과 위기의 순간들이 감동적으로 그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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