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너도 도우라구!”
이이야마 가족&신야가 함께 찾은 세 자매의 외가. 그곳은…….
“네. 오래된 온천 여관이거든요.”
자연에 둘러싸인 시골 풍경 속에서, 신야 일행은 노천탕이나 산나물 캐기 등 해방감 넘치는 가족 여행을 만끽한다!
그런데─.
“유우키, 그림이 잘 그려지지 않는걸…….”
웬일로 유우키가 그림 때문에 고민하고 있었다.
그녀에게는 너무나 어려운 『숙제』의 내용은?
그리고 신야는 절대 이뤄질 수 없는 바람에 대해 어떤 해결책을 제시할 것인가─.
후후후, 사장님. 그런 상냥한 힘의 사용법도 알고 계셨군요.
극상의 하트풀&가족의 인연이 기적을 부르는, 행복 넘치는 제7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