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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요의 주석적 연구 1
글쓴이
강헌규 저
출판사
한국문화사
출판일
2016년 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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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헌규

1940년 대전 출생.
공주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졸업, 서울대학교 교육대학원 국어교육과 석사, 경희대학교 대학원 문학박사.
『문학21』로 등단.
시집 『행복한 소크라테스고 싶어라』 『물 위에 쓴 이름』 『조용한 복을 빌면서』 『매월당·엄흥도가 그리워』 『칸나의 꿈』 『첫눈』 『풀의 함성』 『가르다 호숫가의 추억』 『꽃이 진다기로소니』 『외출은 어려워』, 기행 시집 『짧은 여정, 긴 여운』, 수필집 『날 수 있는 사람들』 등이 있음.
충청남도 문화상(학술 부문), 동숭학술상, 정훈문학상 대상, 세종애민문화상 대상, 대전중구문학상 대상 수상.
덴마크에서 언어병리학 연구. 말레이시아 국립대학(U.K.M.)에서 한국어 강의. 미국 UCLA 방문교수, 공주교육대학 교수, 공주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교수, 공주교대, 목원대, 경희대 강사 역임. 현재 공주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명예교수.

책 소개

분야대학교재
『고가요의 주석적 연구. 1』은 「구지가(龜旨歌)」 · 「가시리」 · 「사모곡(思母曲)」 · 「청산별곡(靑山別曲)」의 해석에 대한 이제까지의 과오를 바로잡으려고 하였다. 다른 한편으로 단정(斷定)을 보류하여야 할 곳에는 여러 가지 가능성을 제시하여 후인의 혜안을 기다리기로 하였다. 「구지가(龜旨歌)」의 ‘首其現也’,「가시리」의 ‘선하면’,「사모곡(思母曲)」의 ‘호’ ㆍ ‘날ㅎ’ ㆍ ‘낟’,「청산별곡(靑山別曲)」후렴구의 어휘적 의미 · ‘살어리랏다’ · ‘믈 아래 가던 새’ · ‘에졍지’ · ‘가다니’ · ‘강술’ · ‘조롱곳’ · ‘누로기’ · ‘매와’ · ‘잡사와니’ 등에 대하여 시원한 해석을 보였다. 결코 신기(新奇) ㆍ 신이(新異)를 택함이 아니라, 탄탄한 학문적 기초 위에 선 필연적 해석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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