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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부력
글쓴이
송요훈 외 1명
출판사
글로세움
출판일
2008년 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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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송요훈

자율형 사립고인 공주 한일고등학교 졸업하고, 현재 서울대 법학과 1학년에 재학 중이다. 스스로 진로와 학업 계획을 세우고 목표를 정해가며 3년의 한일고 기숙사 생활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서울대 법대의 문턱을 넘어 사법고시라는 또 한번의 목표를 예비하고 있다. TOEIC 만점, TEPS 963점의 100% 순수 국내파. 고1때 아리랑TV의 'Quiz Champion'에 학교 대표팀 주장으로 나가 5연승, 기장원전에서 3위를 했다. 전국영어연극대회 3위, 금연영어웅변대회에서 국가청소년위원회장상인 최우수상 수상, KSC 한국학생특기경시대회 영어부문 금상 수상. VANK에서 사이버한국홍보대사와 아시아평화대사로 활동했다. 현재 공신 3기로 활동하고 있으며, 영어의 신 공동저자로서, 서울대 법대 08학번 새내기로서의 자유를 마음껏 누리고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공신, 영어의 신을 만든 아버지의 힘!

부모라면 자식의 젊음과 무한한 가능성을 부러워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자신의 성장기에는 허락되지 않았던 물질적 풍요와 공부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자녀에게는 약속되어 있다. 그래서 부모는 종종 “내가 너만 했을 때는……” “내가 너만큼만 환경이 좋았어도……”로 시작하는 잔소리를 한다. 공부하는 자녀에게 좋은 부모가 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이 말을 하게 만드는 마음에서 한 발자국만 더 나아가면 된다. ‘내가 저 녀석 나이 때는 무엇이 부족했더라?’ ‘내가 저 때는 이게 정말 필요했지.’라고 생각하고, 또 그대로 아이를 도와주면 된다.

이 책에는 이를 직접 실천한 아버지의 편지와 함께 아들이 다이어리에 남긴 글이 실려 있다. 어머니의 섬세한 다정함과는 다른, 아버지의 엄하면서도 격렬한 부정(父情)이 담긴 편지가 어떻게 아들을 위로하고 아들의 생각에 영향을 미치는지 볼 수 있다. 또한 아버지의 시각에서 본 아들의 고등학교 3년과, 아들이 돌이켜 본 고등학교 3년을 에필로그로 수록하여 부모와 자녀 양쪽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아버지의 믿음은 어떤 회초리보다도 강력한 힘을 발휘하기 때문에 공부하라고 말하기보다 믿음을 선물하라고 말하는 이 책은 입시생 자녀를 둔 모든 부모들에게 자녀 교육의 의미를 새롭게 바라보게 해주는 계기가 될 것이며, 공부에 지친 아이를 격려할 수 있는 선물이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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