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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만에 끝내는 말공부
글쓴이
사이토 다카시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16년 9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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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사이토 다카시

일본 메이지대학교 문학부 교수. 도쿄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교육학 박사 과정을 마쳤다. 현재 일본뿐 아니라 한국에서도 가장 주목받는 베스트셀러 작가로 어려운 지식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탁월한 능력을 바탕으로 수천만 독자를 사로잡고 있는 그는 교육학, 신체론, 경제경영학, 커뮤니케이션론 등을 기초로 통합적 지식을 담은 관련 서적을 다수 집필했다.

학창 시절 누구나 배운 세계사. 하지만 세계사의 커다란 흐름을 이야기해보라고 하면 자기 나름의 분명한 관점을 바탕으로 논리정연하게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의외로 많지 않다. 그것은 학창 시절 역사를 공부할 때 연호나 용어 암기에만 그치고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역사공부는 세세한 지식을 외우는 것이 아니다. 세계사에서 정말 필요한 것은 ‘암기력’이 아니라 흐름을 이해하는 ‘문맥력’이다. 이런 확고한 신념을 갖고 써내려간 이 책은 그 열정과 노력의 값진 열매라고 할 수 있다.

분야의 틀에 갇히지 않은 열린 시각과 날카로운 분석으로 수많은 마니아를 확보하고 있는 그의 주요 저서로는 『일류의 조건』 『지적인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교양수업』 『혼자 있는 시간의 힘』『내가 공부하는 이유』 『독서는 절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 등이 있고, 총 누적 판매 부수는 1천만 부를 돌파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잡담이 능력이다》《혼자 있는 시간의 힘》 저자 사이토 다카시의
일본 메이지대학 인기 커뮤니케이션 수업을 책으로 만난다!
수많은 학생들이 검증한 ‘3일 완성 기적의 말하기 강좌’


“잘 듣는 사람은 상대에게 호감을 사고,
잘 말하는 사람은 상대를 끌어들이는 힘을 가진다.
잘 들으면서 동시에 잘 말할 줄 아는 사람은
호감과 매력을 신뢰로 발전시켜 인간관계를 순조롭게 만든다“

《잡담이 능력이다》《혼자 있는 시간의 힘》의 저자 사이토 다카시는 “말하고 듣는 실력이 삶을 변화시킨다”고 말한다. 이것은 그가 매년 여름 메이지대학에서 진행하는 3일간의 말하기 수업을 통해 증명되었다. 수많은 학생이 ‘기적의 커뮤니케이션 강좌’를 통해 자신감을 얻었고, 그 결과 면접에 붙거나 승진을 경험했다. 또한 사회생활과 대인관계에서의 소통 문제도 놀랄 정도로 줄었다.

이 수업은 대화의 노하우를 듣기만 하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탄탄한 커뮤니케이션 이론 수업과 독창적인 실전 훈련으로 3일간의 트레이닝을 병행한다. 잘 말하고 잘 듣는 비결을 머리로 이해하고, 몸으로 소리 내어 연습하면 당신의 말 실력에 기적이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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