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에 필요한 것은
고도의 기술이 아니라 ‘소소한 기술’이다!
오랜 시간 동안 업무에 대해 고심해온 저자가 배운 것은 매일 주어진 일을 확실하고 요령 있게 처리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고도의 기술도, 업무 철학도 아니라 ‘구체적인 노하우의 축적’이라는 사실이다. 이 소소한 비법, 잔기술, 숨겨진 노하우만 알면 수월하게 처리할 수 있는 업무가 많을 것이라고 생각해 이 책을 썼다.
일상 업무에 필요한 레시피, 즉 ‘잔기술’을 설명하는 책이지만, 잔기술이라는 말은 절대 비하하는 말이 아니다.
소소한 능력, 소소한 재치, 소소한 기술! 이러한 것들의 축적이 결국 큰 성과를 낳아 어디서든 인정받는 ‘엘리트’를 만들어낸다는 것이 저자가 10여 년간 배운 가장 큰 교훈이다.
이 책에는 도쿄대학교 법학부 수석 졸업, 재무관료, 변호사로서 보낸 저자가 10여 년 동안 수많은 실패와 그 실패를 극복하기 위한 연구, 그리고 엘리트로 나아가는 길을 모색하면서 알게 된 업무 레시피 60가지가 들어 있다. 소소한 재치지만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업무의 잔기술’로 누구나 엘리트로 인정받을 수 있게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