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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가 들려주는 순수이성 비판이야기
글쓴이
박영욱 저
출판사
자음과모음
출판일
2006년 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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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영욱

고려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칸트 철학에서의 선험적 연역의 문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사회철학에 대한 관심에서 철학에 입문한 이후 문화와 예술의 영역으로 관심의 지평을 확대하여 대중음악과 예술사, 특히 매체예술 분야에서 폭넓게 공부를 하였으며, 지금은 건축 디자인의 방면에서 그 사회철학적 의미를 연구하고 있다.

현재 숙명여자대학교 교양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매체, 매체예술 그리고 철학』(문광부 우수학술도서), 『철학으로 대중문화 읽기』, 『고정관념을 깨는 8가지 질문』 등이 있으며, 「이미지의 정치학―리오타르의 ‘형상’과 ‘담론’의 이분법」, 「시각 중심적 건축의 한계와 공간의 불투명성」 등 매체 및 매체예술에 관한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다 .

책 소개

분야어린이
이야기를 통해서 어려운 철학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기획된 '학자가 들려주는 철학이야기' 시리즈의 여섯 번째 권으로 칸트의 순수이성비판을 동화로 구성하였다. 눈에 보이는 것이나 경험적 사실이 모두 진리는 아니며 인간의 이성으로 생각해 낸 것이 모두 진리가 아니기 때문에 인식을 함에 있어서는 경험과 사유하는 이성을 모두 갖추어야 한다고 했던 칸트. 초등철학교육의 새로운 접근이 될 수 있는 책으로 초등학생들에게 철학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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