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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개 스트레스 없이 키우기
글쓴이
후지이 사토시 저
출판사
보누스
출판일
2008년 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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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후지이 사토시

일본 제일의 애견 전문가. 애견의 문제 행동 교정으로 명성이 높다. 애견협회 훈련사범, 경찰견협회 일등 훈련사, 셰퍼드등록협회 일등 훈련사로 훈련사양성학교 교장, 전견종훈련센터 책임자를 역임했다. 1998년 WUSV(독일셰퍼드세계연맹) 주최 훈련견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일본 대표로 출전하여 3위에 입상했다. 총리실, 동물보호단체, 수의사협회에서 개최하는 ‘개 길들이기 교실’의 수석 강사이며, TV 방송 애견전문가, 신문 칼럼니스트로 활동했다. 주요 저서로는 아마존 베스트셀러 애견 부문 최장기 1위를 기록한 《우리 개 100배 똑똑하게 키우기》와 《레트리버의 기분을 100% 알 수 있는 책》 《애견에 관한 지식, 병과 길들이기》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스트레스 없는 개가 행복하다

“꼬리를 흔드는 건 기분 좋다는 뜻이죠?”
개를 키우는 이들 가운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한다. 얼굴 표정이 사람처럼 다양하지 않은 개의 기분을 꼬리 흔드는 모습 등으로 판단하는 것이다. 정말일까? 개는 기분이 좋을 때 꼬리를 흔들까? 『우리 개 스트레스 없이 키우기 - 애견 행복 매뉴얼』은 바로 개의 속마음을 읽는 핵심 포인트를 짚어줌으로써, 사랑스러운 나의 개가 스트레스 없이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하는 양육 길라잡이 역할을 해준다. amazon.co.jp 애견 분야 최장기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한 『우리 개 100배 똑똑하게 키우기』를 출간한 바 있는 이 책의 저자는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애견 훈련사 가운데 하나다. 저자는 개를 똑똑하게 키우는 것만큼이나 ‘스트레스 없이’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단언한다.

이 책에 따르면 개는 기분이 좋을 때도 꼬리를 흔들지만, 긴장하거나 공포를 느낄 때에도 꼬리를 흔든다. 사정이 이러하니 꼬리를 흔든다고 무조건 좋아할 일만은 아니다. 만약 스트레스성 반응으로 꼬리를 흔드는 걸 보고 기분이 좋다는 뜻으로 오해하면 주인으로서는 개에게 적절한 조치를 취할 수 없다. 이 책의 저자는 우리가 “개를 위해서 하는 행동의 70퍼센트 혹은 80퍼센트가 오히려 개에게 스트레스를 준다”고 말한다. 주인의 지나친 애정 표현이 오히려 개에게 스트레스가 된다고 한다면, 그 개는 주인을 믿고 따르지 않게 될 것이다. 저자는 개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가장 대표적인 행동으로 넓은 거실에서 풀어놓고 키우기, 자주 아는 척하기, 정해진 시간에 먹이 주기 등을 꼽고 있다. 이렇듯 주인이 ‘개와 접촉하는 방법’의 문제점을 검토하고 그 해결책을 제시하는 이 책은 지금까지 몰랐던 개의 스트레스를 찾아내고 올바른 방법으로 해소시켜줌으로써 개와 주인의 신뢰관계를 더욱 돈독하게 만들어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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