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엄마가 회사에 가는 첫날이랍니다.“엄만 이제 나랑 놀기 싫은 걸까?” “날 사랑하지 않는 걸까?” 꼬마 생쥐 또또가 엄마 팔에 매달려 훌쩍거려요. 하지만 이젠 괜찮아요! 엄마랑 잠깐 떨어져 있어도 재미있게 지내는 법을 배웠으니까요.
엄마, 아빠와 함께 도시에서 조금 떨어진 숲에 사는 또또는 우리 아이들과 꼭 닮았어요. 초콜릿을 가장 좋아하고, 장난감은 항상 어질러 놓고, 엄마에게 떼를 쓰다가 혼이 나기도 하는 평범한 꼬마입니다. 또또가 달라졌어요 시리즈(전10권)는 꼬마 생쥐 또또의 평범한 일상을 꾸밈없고 친근하게 묘사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흔히 갖고 있는 문제들에 자연스럽게 접근하는 생활 습관 동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