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는 프로그램 이상의 것이다.
몇 년마다 교회들은 가장 최근에 유행하는 전도법으로 옮겨간다. 지도자들은 새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교인들은 작전 수행에 나선다. 하지만 전도가 문화의 한 부분인 교회를 생각해 보라. 지도자들은 자신의 믿음을 지속적이며 공개적으로 나눈다. 교인들은 그런 지도자들을 따른다.
전도를 지속되는 삶의 방식으로 삼도록 서로 격려하면서 말이다. 이 짧지만 도전적인 책이 보여 주는 전도 방법이 바로 그런 것이다. 여기서 새롭게 소개되는 프로그램은 없다. 대신에 이 책은 지역 교회가 함께 복음을 살며 나누는 새로운 방식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