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저자에게 학생들이 가장 많이 하는 수업 상담이 '국가직, 지방직, 법원직, 교육행정직, 사회복지직, 소방직, 군무원'등 다양한 직렬에 대한 공부의 방법이다. 그러나 그때마다 저의 대답은 간단하다. 국가직에서만 나오는, 지방직에서만 나오는 그런 문제는 없다. 기본서에 충실하라는 것이다. 이 기본서만 정확히 되어 있으면 국어는 어떤 시험을 준비하든 흔들림이 없기 때문이다.만약 공부의 범위와 중심을 기본서에 두고 있지 않다면 국어는 굉장히 막연하고 방대한 분량에서 헤맬 수밖에 없는 과목이 되고 말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