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작가 윤승철은, 한 달에 한 번씩 꾸준히 대원들을 모아 무인도에 들어가기를 벌써 몇 해째 계속해오고 있다. 함께도 가지만 혼자도 간다. 그의 도전정신은 아마 태어날 때부터 시작된 것이 아니었을까. 살면서 체득했다기보다는 애초부터 몸에 새겨진 유전자 같다.
이 책에는 그가 무수히 다녔던 무인도 중에서 해외 3곳, 국내 3곳, 총 6곳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미크로네시아의 ""온낭"", 뉴칼레도니아의 ""쁘띠 테니아"", 팔라완의 ""해적섬"", 그리고 우리나라 경상남도 통영의 ""가왕도"", 인천광역시 옹진의 ""사승봉도"", 전라남도 완도의 ""지초도""가 바로 그곳이다."
"대한민국 실크로드 탐험대 청년탐사대장으로 실크로드의 3대 간선을 모두 횡단했고, 히말라야에 올랐으며, 세계 최연소로 사막마라톤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대한민국인재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울산광역시장상, 헌혈유공 표창과 환경부 장관상, 서울특별시장상, 경희대 총장상, 박영석특별상 등을 수상했다.
지금은 한 달에 한 번씩 무인도로 떠나는 ‘이카루스 무인도 탐험대’와 함께 ‘무인도·섬테마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도움이 필요한 섬을 찾아가 봉사활동을 하는 ‘섬청년탐사대’에서도 활동중이다.
동국대학교에서 시를 전공했으며, 저서로는 『달리는 청춘의 시』(2013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가 있다."